Dreammi
@tor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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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은 글귀 - 나무같은 사람 -
"나무는 한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나만의 시간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내 삶이 살아 있는 시간은 당신과 함께 할 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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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imi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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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한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나만의 시간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내 삶이 살아 있는 시간은 당신과 함께 할 때뿐입니다.
목표 세우기 목표가 있어도 꾸물거리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목표가 있으면 착수해야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는 법이다. 평범한 속의 비범함 이 세상에 위대한 사람은 없다. 단지 평범한 사람들이 일어나 맞서는 위대한 도전이 있을 뿐이다. 열정이 타오르는 순간 열정은 마법과 같아서 평범함과 성취감의 차이를 만들어 낸다. 불가능이란 없다. 이도 저도 할 수…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 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것이다 인생이란 어려운 숙제속에서 우리는 길을 잃지 말아야한다.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 맨 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 맨 앞에 새긴다. 좋아하는 사람의 얼굴은 눈을 크게 뜨고 보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눈을 감아야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모든 시작에는 작은 신호가 있습니다. 살포시 고개를 내민 어린잎에 초록이 물드는 순간 불어온 바람 한 자락이 따스해지는 순간 사랑하는 이와 나란히 건든 이 투박한 길 위에 햇살이 쏟아지는 순간 봄은 그렇게 당신의 일상에 순간이라는 선물로 찾아옵니다.
당신에게 고통을 준 사람을 사랑하라. 당신이 욕하고 미워하던 사람을 사랑하라. 자신의 마음을 감추고 보여주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라. 모든 사람을 사랑하라. 그대 비로소 당신은 맑은 물속을 들여다보듯 그 사람들의 내면에 존재하는 성스러운 사랑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의 허기란 건 배때기의 허기가 채워지고 나서야 느끼는 것. 배고픈 사람에게 마음의 허기란 사치다. 요즘 마음이 많이 허전하고 누군가 관심 가져주길 바라는 걸 보니 내가 지금 아주 배때기가 불렀구나.
꽃이 지고 열매가 생기듯이 주름살이 생기고 삶의 깊이를 알듯이 상처가 아물고 치유를 만나듯이 세월이 흐르고 지혜가 더하여지듯이 옷깃을 여미는 추위도 배고픈 가난도 눈물나는 애환도 파인 볼우물처럼 언젠가는 마르듯이 지나고 나면....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3월 13일부터 21일까지 시범경기를 치른 후에 3월 24일부터 KBO 정규리그가 시작이 됩니다. 정규리그가 시작되기전 시범경기를 통해 올시즌 예상을 해보는것도 좋겠죠. 시범경기 일정과 방송 시간 확인하셔서 올해의 야구를 한 번 예상해보시기 바랍니다. - 2018 시범경기 일정표 - - 시범경기 방송편성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