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trouble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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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골 감자탕) 이사 후 첫 외식의 추억
오늘의 테이스팀은 이사 후 첫 외식의 추억입니다. 여차저차 먼 곳으로 이사를 오고 나서 휑~하기 그지 없는 곳인지라 외식은 꿈도 못 꿀 상황이였죠 그렇게 1년 정도 지나자 음식점이 하나 두개씩 생기고 대망의 첫 외식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감자탕집에서 말이죠 감자탕 집 내부는 꽤 큰편입니다. 좌식도 있고 테이블도 있고 저희는 점심에 오면 보통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