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바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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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일지] 33일차 - 20200318 수
1. 아침 아침을 참아보려했으나 배가 너무 고파 편의점에 들렀다. 그나마 건강한 곡물류 음료를 먹고 싶었는데 메뉴가 한정적이라 어쩔 수 없이 집은 것이 로얄 밀크티. 솔직히 배가 차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았으나 칼로리는 엄청났다... 후회 또 후회. 2. 점심 점심은 구내식당. 미트볼이 썩 맛있지 않았지만 스크램블 에그가 꽤나 맛이 좋았다. 더 먹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