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녁 / Wooh
@werbert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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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세월이 젊음에게 (To the youth - From time)
세월이 젊음에게 -밥, 그 지독한 진지함 삶은 죽음을 먹는 것이다. 앞의 밥상을 보라, 저 먹음직한 나물은 얼마 전까지 바람에 나부끼던 푸른 식물이었고, 잘 조려진 생선은 한때 바다를 헤엄치던 힘찬 생물이었다. 삶은 하루하루 죽음을 먹는 것이기 때문에 지루할 수 없고, 빚지지 않은 것이 없고, 치열하지 않을 수 없다. To the youth –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