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sik2
@woosi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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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힘들고 괴로웠던 일도 언젠가는 잊혀진다.
우리는 힘들고 괴로운 일들을 너무나 많이 겪으면서 살아간다. 사소한 사건들부터 아주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 속에 구멍이 뻥 뚤릴만한 일들까지.. 나만 그런 게 아니라고 스스로 위안해보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그래도 나만 힘든 거 같다. 그래도 웃으면서 아무 일 없듯이 살아간다. 안타깝지만 그렇다, 그렇게 밝게 웃으면서 버텨야지만 내일이 오기 때문에. 힘들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