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cat
@yello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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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냥이를 만나기는 했는데....
며칠을 담뚝에 나가 서성거린끝에 냥이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남자냥이 혼자 왔습니다. 삼색무늬 엄마 냥이는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빠 냥이가 같이다닌 삼색이는 부부의새끼냥이었습니다. 그래도 얼굴을 알아보고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예전보다 많이 말랐지만 건강해 보였습니다. 엄마냥이는 무지개 다리를 건너간것 같습니다. 헤어짐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익숙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