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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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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간만에 날아온 휴면계정 처리 메일을 보고 코인판을 돌아다니고 있다. 150원 정도의 스팀... 하하하. 비트코인은 그래도 천만원대에 아직도 있네. 배고파서 다시 돌아갑니다. 좀 정리되면 다시 돌아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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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날아온 휴면계정 처리 메일을 보고 코인판을 돌아다니고 있다. 150원 정도의 스팀... 하하하. 비트코인은 그래도 천만원대에 아직도 있네. 배고파서 다시 돌아갑니다. 좀 정리되면 다시 돌아와봐야겠다;
주간 근무로 변경되고 나서 5개월이 다 되어간다. 일상은 어느 정도 틀이 잡혔지만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고 있다. 그래도 슬슬 따뜻해지면서 주말에는 최대한 쉬고는 있다만... 슬슬 혼자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나이 먹도록 월세고, 전세고 들어가본 적이 없어. 공부해야 할 것도 많고 대출이 얼마나 될지도 관건인거고... 제대로 투자를 해야겠단 생각이…
어느샌가 올해도 다 지나간다. 다사다난한 한 해. 언제는 다사다난하지 않았나... 하지만 정말 힘든 한 해였다. 기댈 수가 없었기에... 일을 하면서 익숙해져버린 교대 근무와 안녕을 고했다. 적어도 일상이 예측 가능해지길 기대해본다. 그게 좋은건지 알 수는 없지만 애플은 텅 빈 내 지갑을 노리고 있는데 응대해주기가 어렵다. 하핫... 한동안 교류하던 모든…
전국이 파랗다. 이런 결과표를 받아보는 날이 올 줄이야. 한나라당 파란색도 이렇게까진 못 이겼을텐데 말이다. ... 뭐 요즘엔 그리 큰 관심도 없으니 됐고 다만 유재석씨 투표하러 간거 파란모자 쓰고 갔다고 얼굴책에 '북으로 가라'고 하신 분이 계신듯 하다. 저기... 이거 국가보안법으로 잡아가야하는거 아닌가요? 별개로 유재석씨는 애초에 정치색을 드러내지…
닥터 린타로도 다 보았고 POOQ을 탐험해보니 옛날 만화들이 올라오고 있더라. 독수리 오형제, 이상한 나라의 폴, 개구리 왕눈이, 이겨라 승리호... 일단 이상한 나라의 폴을 시청해보았는데 대사 간의 틈도 매우 길고 발음 또한 명료하지 못하더라. 후지TV의 76년 애니메이션이니 참 옛날 만화네 ㅎ 우리나라에서는 78년 84년 96년에 방영되었다고 하는데…
거의 한 달 가량 접속하지 않다가 비지를 통해서 글을 하나 썼더니 자동 설정되어있는 계정들이 득달같이 달려든다. 오랜만의 접속보다는 스팀 자체의 활성도가 많이 떨어진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는 한다. 아니면 너무 활성화되어있어서 자동 계정이 너무 많은 것인가 싶기도 하지만... 무섭구료. 아마 250명 근처였을 팔로워 숫자가 300을 지나 310에 육…
잡지도 못할 시간은 오늘도 태연하게 흘러간다. 시간이 흘러서 잡을 수 없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덧칠해가는 나의 시간들. 몸도 마음도 멀어져 다시는 잡을 수 없는 인연이 희미해져간다는 이야기. 기숙사를 옮기고 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정리가 되지 않는다. 그나마도 정리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계속 손을 놓게 된다. 힘을 내야하는 것인가. 흘러가는대로 살아…
다시금 또 오랜만이군요. 요새는 배당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40회차부터는 배당합이 0.03씩 상승했네요. 지난 데이터와 어떻게 맞춰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사진이 올라가질 않는군요... 뭐지. 뭐 가끔은 역배 4개를 붙여서 15배 이런 것도 맞아줍니다. 그래봤자 2천원 짜리라 ㅎㅎ... 10만원이었으면 150만원인가요! 10억걸어 20억이랑 별반 차이없…
오랜만의 글, 그리고 투기록입니다. 모든 것은 도박. 그렇지만 머리가 하얘질 정도로 분석해야합니다. 아직까지는 그냥 감으로 노는 중입니다. ##### 프로토 토토방이 가까이는 있지 않아 온라인으로 베팅하는 편인데 오랜만에 느긋하게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막상 전혀 느긋하지 않은 하루인데 객기로 여유를 부렸지요.) '인생은 언제나 한 방'의 모토를 지키기…
... 일도 못하는게 완벽한 사람인양 나는 잘못하지 않았어, 절대 지적당할 일이 없어. 이런 태도로 철벽을 치고 귓구녕엔 뭘 넣었는지 말도 못알아듣고 어디서 쓸데없는 말만 주르륵 늘어놓는다. 나 참... 그래 세상에 별별 사람 다 있다지만 아오. 욕욕욕 아주 아주 심한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