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윤
@yoontae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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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오션시티 꿀돈
면식수행자이자~ 삼시세끼중 한끼라도 고기를 섭취하지 않으면 밥을 먹은 것 같지 않다 생각하는 필자입니다. 면요리와 고기에대해서는 항상 엄격합니다. 오늘의 맛집은 집 근처에 있는 돼지 갈비 가게 입니다.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게이기도 합니다. 우선 생갈비를 시켜봅니다. 그리고 양념갈비를 시켜봅니다. 고기가 워낙 좋으니 양념이 그리 강하지 않습니다. 섬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