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post
어떤게 좋을지..

어휴, 블루스카이님의 속상한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지는 글이네요..
일을 시작하니 주변에서 도와 주질 않고,
그렇다고 집에 있자니 나도 내 인생을 살고 싶고..
저랑 비슷한 점이 많으시네요,
저도 아이 키우려고 9년일한 회사를 그만두고,
그 후에 4년뒤에 둘째를 낳았거든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나 고민이 많으 시겠어요,
어떤 결정을 하든지, 같은 여자, 엄마로서 블루스카이님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정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입장을 100%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글을 통해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다 느껴지네요. 두가지 모두 포기할 수 없는 입장에서 뭐가 옳은 선택일지...
제가 무슨 조언을 할 수는 없지만, 응원하고 싶습니다!ㅠㅠ 화이팅!!
에고.. 참 어렵네요ㅜㅜ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미음님 찾아와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음님 응원이 힘이되네요.
응원해 주시는 것만으로도..너무나 감사해요.
그러게요. 어렵네요. ㅜㅜ 응원 감사합니다.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좋은 방향으로 잘 나아가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응원드립니다!!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흑흑 속상하시기도 하겠구요..
아무쪼록 좋은 방향으로 결정 내리시길 바래요~~~
축복합니다. ..
좋은일 있을 거예요.
고민 속에서 저는 대단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선택이 참 멋지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늘 아쉬운 부분은 부모님을 보고 자라면서 자식을 키우기 위해서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 자신의 꿈도 심지어 자기 자신도 잃어버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지금이라도 부모님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어하신다면 이제는 제가 서포트 할 차례이기에 기꺼이 해드리고 있지만 삶에서 한 순간도 자신을 잃어버리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정말 엄마들이 마음 편히 일하면서 아이들 케어하는 날이 오길 바라네요 ㅠㅠㅠ 저는그래도 친정엄마가 아이를 봐주시기에 다행이지만... 시어머니라고하면 정말 불편하고 힘들거 같아요 ㅠ 힘내세요 블루스카이님 ^^ 다 잘될거예요!!!!
엄마로서 응원 감사합니다. 좋은 선택을 하도록 생각해 볼게요~
축복 감사합니다. 힘이나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요~
제 자신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하는 것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더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게 맞겠죠.
감사합니다.
엄마들이 마음 편하게 일하면서 아이들케어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정말 좋겠어요.
다 잘될거라는 말 붙들고 나아가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