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ky81
@bluesky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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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마라롱샤 먹으러 갔어요.
아이들은 시부모님께 맡기고 오랫만에 남편과 둘만의 저녁데이트를 했어요. 연애할 때 느낌이 약간 나더라구요. 남편이 특이한 곳을 알아놨다며 저를 데리고 갔어요. 위의 사진은 민물가재요리 마라롱샤에요. 마라는 맵다는 뜻인가봐요. 매운 가재라는 뜻인 것 같아요. 저도 매운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남편도 좋아하기도 하고 가재를 먹어보지 못 해서 그런지 남편이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