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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이 냄새도 사진처럼 전달할 수 있을까?
이런! 사진마저 누워버리네...


아침 산책 길에서 만난 특별한 이 향기를 전하곤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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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냄새도 사진처럼 전달할 수 있을까?
이런! 사진마저 누워버리네...


아침 산책 길에서 만난 특별한 이 향기를 전하곤 싶은데...
Replies (10)
문장으로 표현해주실 수는 없나요 ㅋㅋ
표현할 재간이 없어서...
요즘 향이 달라졌더군요. 살아있고 다채로운 숲을 만날 때마다 신선한 활력을 얻습니다.
아침이 깨어나는 냄새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요.
언어의 한계입니다.
산책길이 너무 아름답네요~
향기가 상상되는 길인 것 같아요^^
새벽 향이 그리워 저녁에 한 번 다 다녀왔네요. 아침과는 또 다른 향에 다시 취합니다.
저로선 도저히 말로 할 재간이 없네요.
집 앞에 바로 이런 곳을 둔 게 행운입니다.
사진을 스티밋 공식 가로 크기인 800 근처로 줄이면 가로로 눕는 일이 없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