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어른아이
@i0i0i0i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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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을 펴내며
>"모든게 다 거짓이었다." 작품 후반부에 나오는 주인공의 독백, 한마디로 모든게 정의된다. 거짓. 속아 넘어가지 않는 노련한 형들이 있는 반면, 매번 속아 넘어가는 순진한 형들이 존재한다. 헛소리로 치부하기엔 너무 진솔된 내용이었을까? 그래서 이번엔 찐 인가? 로 생각되었을 수도 있겠다. 헛소리를 상상력과 함께 조금 진지하게 풀어나가면, 생각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