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st
@ogst0311
·
[스짱 북클럽 이벤트 참여] 지금 읽고 있는 책 뒷표지
퇴직 준비한다고 사다 놓고 첫 장도 못 넘기고 있습니다. 청소 마치고 난 후, 너무 뿌듯한 마음에 생각이 나서 꺼내 놓고 옆에 두었습니다. 강.성.태. 영.어.사.전 입니다. 안 보고 끼고 있습니다.
4th Street Bar
Hive-Bar
Browse freely. Sign in only when you want to participate.
Hive-Bar · Powered by Hive · beta-fdb5b5b
Hive profile
@ogst0311
Midwife
Sign in with Hive Keychain to follow this account.
퇴직 준비한다고 사다 놓고 첫 장도 못 넘기고 있습니다. 청소 마치고 난 후, 너무 뿌듯한 마음에 생각이 나서 꺼내 놓고 옆에 두었습니다. 강.성.태. 영.어.사.전 입니다. 안 보고 끼고 있습니다.
잘 지냅니다. 더운 날 에어컨 없이 선풍이 쬐깐한 거 하나로. 에어컨이 없다고 모친님 방문도 안 하십니다. 안 올 것 같습니다. 안 오셔서 편한 면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제게 이야기합니다. > 웬만하면 (에어컨) 하나 사죠. 그러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선풍기 하나로 충분하다." "자다가 더우면 찬 물 한 번 뒤집어 쓰면 시원합니다." 나이트…
조금 전 모든 의료팀들이 산모와 신생아를 위해 온 신경을 집중하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분만실에서는 출산이 임박한 산모를 분만실로 옮긴? 이후, 의료팀 모두는 분만에 총 집중을 한다. 정상분만을 위해, 산모 준비(소독포, 소독, 호흡 등), 신생아를 맞을 준비 (신생아를 위한 포 (아기 쌀 포대기, 배꼽 정리할 도구, 애기 닦을 거즈 등), 워머기 켜기,…
덥다. 날이 너무 더웠다. 후배에게 작년에 베트남 여행 가서 같이 산 코끼리 면바지의 면이 히말라야에서 산 것보다 좋다고. 나는 요즘 매일 입는다고. 그랬더니, 후배가 그런다. "언니, 파리는 긴 팔 입고 다녔어요. 안 덥더라구요." 좋았겠다. 너는. 나도 갈 거다. 곧.
더운 여름에는 수박이 최고인디 나눠 먹을 사람이 딱히 없네. 수박 같이 먹던지 치맥을 같이 하던지 했으면 좋겠다.
https://pubbee.s3.ap-northeast-2.amazonaws.com/origin/2019070935718-1562680696921.png 조그만 연못에는 연꽃이 있었고 절 마당에 하얀 장미가 있었다. 그리고, 단체관광오신 어머님들이 있었다. 여행지 정보● 대한민국 강원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백담사20190528|인제, 백담사 이 글은 스팀…